[Dispatch=정영우기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가수 정준영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출석했다.

정준영은 이날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조사 받겠다”고 짧은 대답을 마친 뒤 입장했다.

한편 정준영은 앞서 약 10개월 간(2015~2016년) 수 차례 여성들의 동영상을 몰래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료 연예인들과의 카톡방에 불법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담담한 출석

조심스러운 발걸음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