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의 군 생활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육군훈련소' 측은 12일 홈페이지에 훈련병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지난 4일 충청남도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인데요.

키는 한층 늠름해졌습니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는데요. 잘 적응한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안경을 쓴 채 똘똘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는데요. 빛나는 눈빛에, 입술을 다물고 풋풋한 소년미를 뽐냈습니다.

팬들은 "머리가 밤톨 같아서 귀엽다", "잘 지내 보인다. 귀엽다", "어려 보인다" 등 반응을 쏟아내며 열광했죠.

한편 그는 앞서 손 편지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걱정 없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