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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로부터 직접 메이크업 비법을 배우는 연예인들. 비연예인들은 좋은 기회가 닿지 않는 이상 배우기 어려운데요.

뷰티 전문 매체 바이알디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노하우가 담긴 메이크업 방법 3가지를 공개했습니다.

1. 파운데이션에 오일을 섞어 바르면 우아하고 환한 피부가 된다

화제의 청춘 미스터리 드라마 '리버데일'의 베티 쿠퍼역으로 친숙한 여배우 릴리 라인하트가 촬영 중에 사용하고 있던 것은 천연 아르간오일이 듬뿍 들어간 리퀴드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우아하고 밝게 빛나는 피부로 카메라 배색이 좋아지는 효과"

아르간오일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미용 성분이 풍부합니다. 촉촉함뿐만 아니라 가벼운 감촉이라 건조한 피부에도 너무 좋습니다. 유명인들은 보습 아이템을 파운데이션에 혼합하는 테크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가지고 있다면 아르간오일을 더하는 팁을 활용해보세요.

2. 라이터로 립 라이너를 소독한다

한때 빅토리아 시크릿 최고의 엔젤이었던 칼리 크로스는 라이터 불에 립 라이너 끝을 불로 소독했습니다.

"지난번에 썼을 때 감기에 걸렸을 가능성도 있으니 소독하는 것이 좋다"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톱 모델다운 프로 의식인데요. 이것을 시도할 때는 화상과 화재에 조심하세요.

3. 컨실러를 아이섀도 베이스에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는 컨실러를 아이섀도 프라이머로 사용하는 방법을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컨실러를 기초로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 메이크업이 눈꺼풀에 장시간 밀착돼 오랫동안 아이 컬러링이 유지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에바는 전용 아이섀도 베이스 대신 컨실러를 겸용으로 쓰면서 들고 다니는 짐도 가벼워져 일석이조라고 말하는데요.

일선에서 계속 활약하는 유명 연예인들이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이런 간단한 비법은 시도해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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