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 배를 채우러 회사 앞 세븐일레븐에 방문한 캔디.

슥- 훑어보다가  눈에 띄는  것을 발견했으니...

이름은 '튀어나온 치킨버거'. 3월 신상 중 하나입니다.

가격은 2,700원. 구매하면 캔 콜라를 증정합니다. 정말 치킨패티가 툭! 튀어나와 있어요.

열량은 590kcal입니다.

원 안에 직사각형 패티가 들어가 있습니다. 햄버거 자체는 크지 않은 편!

옆모습은 마치.. 우주선.... 길다란 핫도그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패티의 길이는 약 9-10cm. 가운데를 중심으로 위아래 마요소스가 발려 있습니다.

깔려있는 양상추, 소스는 나름 퍽퍽하지 않게 들어가 있고요.

패티가 길지만 도톰하진 않네요.

겉으론 몰랐는데 단면을 보니 매콤한 느낌이... 패티 색깔이 불긋불긋하네요.

맛은 기본 편의점 햄버거들과 큰 차이는 없었어요. 크게 질이 떨어지거나 특별할 거 없이 무난했는데요.

패티가 커서 좀 더 배부르게 먹을 수는 있었습니다.

롯데리아 치킨버거와 비교하면 크게 메리트 없는 가격이 아쉽네요. 하지만 햄버거가 당기는데 주변에 가까운 패스트푸드점이 없다면...

그래도 편의점 햄버거 중 골라 먹어볼 만한 맛! (캔디의 주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p.s. 이 제품은 협찬, 홍보 조건없이 캔디가 직접 구매해 리뷰했습니다.

<사진=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