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보검이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 팬은 7일 트위터에 그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그는 이날 해외 일정차 인천 국제공항으로 출국했죠.

비주얼은 훈훈했습니다. 그는 재킷을 입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는데요. 꽃미남 포스가 돋보였습니다.

박보검은 그러던 중 팬들과 마주쳤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는데요. 천진난만한 모습이었습니다.

한 팬은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보검님과 함께 봄이 왔나봄. 조심히 가세요. 봄님"이라고 했죠.

박보검은 짓궂었습니다. 해당 사진에 "이제, 반갑다고 웃지 말아야 하나 봄"이라고 직접 답을 달았는데요.

한편 박보검은 아시아 팬미팅을 합니다.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대만 등에서 투어를 진행합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great_park616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