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옷 잘 입는 50대 꽃중년 여성이 또 있을까요?

그녀의 이름은 소피 퐁타넬(Sophie Fontanel). 올해 56세가 된 프랑스의 패션 저널리스트입니다.

그녀는 SNS에 데일리 룩이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곤 하는데요.

감각있는 스타일링과 특유의 유쾌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죠.

그녀의 스타일링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단색이나 파스텔톤부터 화려한 패턴이 프린팅 된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활용하죠.

특히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일상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패션 저널리스트인 만큼 남다른 패션 센스도 자랑하는데요.

한 가지 아이템을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그녀. 50대 중년 나이가 무색할 정도인데요.

그녀의 SNS를 찾은 누리꾼들은 "자신감 있는 모습이 좋다", "나도 저렇게 나이 먹고 싶다", "패션 센스가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그녀의 계정에서 확인해 보세요.

<사진출처=@sophiefontanel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