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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나의 목표로 동경하는 '억대 연봉'. 그러나 일본에서도 억대 연봉을 넘는 비율은 겨우 4 %에 불과하답니다.

총무성 발표에 따르면 도쿄도 거주 40 대 직장인의 평균 연봉은 약 717 만엔(7170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800 만엔(8000만원) 미만에 머무르고 있답니다. 

일본의 한 매체는 35 ~ 49 세의 도시 거주 샐러리맨으로 연수입 700 만엔 대(7000만원)와 1000 만 엔 대(1억원)인 사람 각각 250 명(총 500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는데요. 의외로 다양한 차이를 보였답니다.

<휴일>

연수입 800 만엔(8000만원) 벽을 넘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다양한 교류를 가지고 있었다는데요.


Q. 일에 관계없는 친구가 10 명 이상?

· 연수입 1억 : 네 55.2 % 아니오 44.8 % 

· 연수입 7천만원 : 네 34.8 % 아니오 65.2 % 

억대 연봉 층의 55.2 %가 "10 명 이상있다"고 답했다는데요. 한 헤드 헌터는 교우 관계와 연봉과의 상관 관계를 이렇게 분석했답니다. 

"당연히 다양한 장르의 사람들과 연결됨으로써 작업의 팁을 얻거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기회가 늘어납니다.

오프 시간에 심화된 지식을 정확하게 업무로 피드백 할 수 있기 때문에 연수입 8천만원의 벽을 넘는 사람의 공통점은 아닐까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자신이 속한 연봉 범위보다 높은 계층에 속하는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할 수 있는지 여부라는데요.

"성공을 위한 지름길은 성공한 사람과 사귀는 것"으로, 자신보다 높은 계층의 사람과 교류하는 것만으로 저절로 시선과 생각의 단계가 올라갑니다." 

평상시와 같이 푸념하면서 술을 마시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랍니다. 사생활에서도 벽을 넘은 고소득층들의 기술과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연수입 1억원 대의 사람은 자기 투자가 수익으로 돌아올 것을 알고있답니다.

Q. 휴일에 생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복수 응답 가능)


· 지인들과 만난다

연수입 1억원 20.6 % / 연수입 7천만원 8.4 % 


· 혼자서 논다

연수입 1억원 13.2 % / 연수입 7천만원 22 %


· 가족과 함께 

연수입 1억원 39.2 % / 연수입 7천만원 38.4 % 


· 자격 취득, 어학 학습을 위한 공부 시간에 충당 

연수입 1억원 10 % / 연수입 7천만원 1.6 % 


· 집에서 오락을 즐긴다

연수입 1억원 9.4 % / 연수입 7천만원 10.8 % 


· 집에서 뒹굴 뒹굴 (특히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연수입 1억원 7.6 % / 연수입 7천만원 20.4 %

가족과 함께 라고 답한 부분을 제외하면 양자 모두 답변에 차이가 있다는데요.

연수입 1억원 대는 상대적으로 "혼자 보다는 지인들과 만나는 경우"가 많았고 "집에서 빈둥 빈둥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경향을 간파 할 수 있답니다. 

"경험상 연수입 8천만원의 벽을 넘어 고소득을 얻고있는 사람은 자신에 대한 투자가 나중에 수입이 되어 되돌아 온다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인맥으로 돌아오는 타인과의 교류는 거르지 않으며, 휴일에도 시간을 내는데 아끼지 않습니다" (인재 컨설턴트)

모두가 쉬고 있는 휴일이지만 여기에서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또한 취미와 평균 수면 시간에도 차이가 있었다는데요.

Q.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 


<연수입 1억원> 예 49.2 % / 아니오 50.8 % 

1 위 여행 22 명 

2 위 골프 7 명 

3 위 드라이브 관광 6 명 


<연수입 7천만원> 예 42.4 % / 아니오 57.6 % 

1 위 스포츠 관전 13 명 

2 위 조깅 10 명 

3 위 스마트폰 게임 7 명 


Q. 평균 수면 시간 

연수입 1억원 5.35 시간 

연수입 7천만원 6.07 시간 

"취미"의 유무에 큰 차이는 나지 않았지만, 그 내용에는 차이가 있었다는데요. 연봉의 차이 그대로 취미 비용에도 차이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수면 시간은 미세한 차이였지만 연수입 1억원대 쪽이 약 30 분 짧다는 결과가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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