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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체중 감량은 큰 시련입니다.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온라인 미디어 카라파이에서 소개한 아래의 음료들은 자기 전에 마시면 체중 감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한 잔 마시면 잠을 자는 동안 지방 연소 효과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10. 생강차

생강은 소화를 돕고 염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생강차는 체중 감량을 돕고 뱃살을 태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생강에 함유된 성분은 콜레스테롤의 침착을 분해함으로써 혈관을 넓혀줍니다. 그 결과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체온이 상승해 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웁니다.

또한 생강은 대장을 막는 노폐물을 제거함으로써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자기 전에 생강차를 마시면 밤중에 공복감을 느껴 눈 뜨는 일도 적어진다고 합니다.

9. 파인애플 주스

파인애플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관을 안정시킬뿐만 아니라 장의 움직임을 개선해 음식을 보다 효율적인 에너지로 바꿉니다.

혈관 속의 여분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특성이 있고요. 철분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철분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당분이 있기 때문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에는 개인 차가 있습니다.

8. 카모마일 차

카모마일은 불면증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요. 데이지와 비슷한 이 허브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독소나 여분의 수분을 몸에서 배출되도록 돕습니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복부의 팽창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죠. 카모마일은 위를 자극해 소화를 촉진시키고 신진대사와 에너지를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7. 알로에베라 주스

알로에베라는 화상이나 상처 치료를 위한 약초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당분과 지방을 분해하는 여러 종류의 효소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비타민B가 풍부해 쌓인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알로에베라 주스에는 두 개의 타입이 있습니다. 알로에베라 잎 내부의 젤라틴 질 조직에서 만드는 투명하고 물 같은 주스와 잎 전체를 사용해 만드는 진하고 걸쭉한 주스입니다.

투명한 쪽은 슈퍼마켓에서도 팔고 있지만 걸쭉한 쪽은 건강식품점에서 영양보조 식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잎을 전부 사용한 걸쭉한 주스는 알로인(알로에의 활성 성분)이라고 하는 자극물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소화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6. 포도 주스

포도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도의 항산화 물질의 양은 종류와 산지, 가공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진홍색이나 보라색 포도는 흰색이나 녹색 포도보다 항산화 물질이 많습니다. 포도 주스는 심장 발작을 일으키는 혈전의 위험도를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5. 민들레차

민들레는 일부 국가에서 오래전부터 차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민들레 뿌리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을 돕는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민들레는 비만 치료제와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민들레차는 마시면 독소, 과잉 염분, 당분, 지방을 몸에서 배출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4. 자몽 주스

자몽 주스는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돕는 특성이 있습니다. 자몽주스는 인슐린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요. 당질을 효율적인 에너지로 바꿔 소비해주므로 지방 축적을 막아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3. 녹차

수천 년 동안 녹차는 정신건강에서 소화 개선에 이르기까찌 다양한 이득을 위해 마셔왔습니다. 1999년 연구에서는 녹차는 대사성 지방 연소를 40%까지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요.

최근 연구에서는 노르 에피네프린과 같은 지방연소 호르몬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기 직전 녹차 한 잔을 마시면 한밤 중에 화장실 때문에 일어날 것 같지만 자기 한 시간 전에 마시면 상관없다고 합니다.

다만 카페인도 들어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잠을 잘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오이 주스

달콤한 소다나 스포츠 음료 대신 오이 주스를 마시면 수분 보충될 뿐만 아니라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이 주스는 겨우 16칼로리이므로 수분 보충에 이상적인 음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두유

최근 해외에서는 우유 대신 매일 두유를 마시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우유에도 단백질과 칼슘이 있지만 불필요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두유 속 불포화지방은 혈중 지질량의 증가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장내에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해줍니다. 동시에 지방 연소 비타민을 축적합니다.

지방을 태우고 몸에 활력을 주기 위해 필요한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30%, 비타민 B12의 50%를 두유 한 잔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칼로리가 있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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