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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설산에서 수영복을 입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것이 해외 셀럽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는데요. 결국 사고가 터졌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에다마메에서 전했는데요.

지난 1월, 프랑스 남동부의 쿠르슈베르의 알파인 리조트에서 수영복을 입고 영상을 찍던 러시아 여성. 영하 4도의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영복을 입고 나섰습니다.

"전혀 춥지 않아!"라고 말하면서 꽤 오랜 시간 동안 영상을 찍었는데요. 그러나 그녀는 며칠 후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져 병원으로 실려 갔습니다.

인기 가수이자 TV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올가 부조바(33)는 약 1,48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입니다.

올가는 자신의 인스타 팔로워들을 놀래켜줄 심산으로 설산에서 수영복 촬영을 한 것이죠. 하지만 촬영 후 그녀의 컨디션은 급변하고 말았습니다.

프랑스에서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로 날아가 쇼에 출연했다가 곧장 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피부를 과도하게 노출하는 것은 저체온증이나 동상 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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