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손흥민이 영화같은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11일 유튜브 페이지 '슛포러브'는 손흥민의 런던 일상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손흥민은 그림같은 집에 있습니다. 널찍한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데요.

일어날 때부터 운동선수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테이블 위에 있는 물병을 집어들어 물을 마신 뒤, 빈 물병을 미니 농구골대에 골인시켜 아래 쓰레기통에 골인시켰죠.

그는 혼자서 밥도 잘 먹었습니다. 부엌으로 간 손흥민은 식빵을 굽고, 프라이를 했 습니다. 익숙하게 소금을 뿌리는 모습까지 멋짐이 흘렀죠.

다음은 야외로 나가 간단하게 몸을 풀었습니다. 트레이닝복을 입은 손흥민은 축구공을 들고 마당에서 몸을 풀었는데요. 몸만 몇 번 움직였을 뿐인데, CF가 따로 없었습니다.

이미지 트레이닝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라운드 배경의 칠판에 선수 자석을 붙이고 경기하는 것을 상상했습니다. 프로다운 모습이 멋지네요.

트레이닝을 끝마친 손흥민. 이번엔 집에 와서 면도를 시작합니다. 그는 자신이 직접 모델로 하는 면도기로 면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 모습은요? 말할 필요도 없이 완벽했습니다. 이외에도 손흥민의 소소한 일상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손흥민의 런던표 '나 혼자 산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슛포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