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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5분의 1가격으로 소비자 구매 심리 이끌어

올더라이프는 ‘에이블팟’이 가성비 좋은 이어폰으로 최근 무선이어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현재까지 30차 판매 완판을 기록,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에이블팟은 상시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핫아이템 중 하나다. 한때는 주문하고 2~3주나 기다려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주문량이 많아 배송이 지연되기도 했다.

품절대란의 이유를 알아보니,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애플사의 에어팟의 비슷한 외형과, 품질력을 유지하면서 상품가격은 5분의 1가격으로 가성비 甲으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이끌어 낸 것 같다. (바로가기) 

이와 관련 업체 관계자는 “공급량이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하자 에이블팟의 이름을 사칭한 유사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들 유사품을 구매한 고객들은 품질관리 및 AS를 받지 못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정품 에이블팟 구매는 꼭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하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에이블팟이 최근 업그레이드됐다고 알렸다. 업체에 따르면 에이블팟은 기존 4.2 블루투스 버전을 5.0으로 상향, 음질과 더불어 통화품질 등 에이블팟의 전체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에이블팟 업그레이드를 통해 무선이어폰 시장에서 유사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상품성을 갖추게 됐다”며 “현재 에이블팟은 정식 판매처인 올더라이프에서 33% 할인된 최저가 3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에이블팟의 정품 케이스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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