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남성 냉증'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다. 유니클로가 전국의 10 ~ 60 대 남성 618 명을 조사한 결과, 26 .5 %가 냉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네요. 4 명 중 1 명꼴인 셈이죠.

통상 '냉증'이라고 하면 '여성의 고민'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하지만 도쿄 아리아케 의료 대학의 한 교수는 이렇게 밝혔답니다.

"최근 운동 부족에서 오는 근육 저하와 스트레스의 증가에 의한 혈액순환 불량으로 남성의 냉증도 많아지고 있어요. 게다가 남성은 여성과 뇌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오한에 대한 대책이 없는 경우가 많아 심각한 문제(심각한 질환)로 발전 할 수도 있다."

이 교수는 남성 냉증이 "탈모나 암, 우울증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를 덧붙이기도 했다는데요.

남성은 냉증을 자각하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랍니다. "나는 오한이 없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실제로는 냉증이 있을 수있다는데요. 그래서 냉증 여부를 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답니다.

- 집중력이 없다

- 좌절하기 쉽다 

- 설사 또는 변비에 걸리기 쉽다 

- 요통, 무릎 통증이 있다

- 어깨 결림이 심하다

- 두통이 있다 

- 피부가 칙칙하고 눈에 다크 서클이 있다 

- 손바닥이 주변 사람에 비해 흰색 또는 적색, 푸르스름 하다 

- 안색과 입술, 혀, 손톱의 색깔이 나쁘다 

-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이 중에서 1 ~ 3 개 증상이 있는 경우 '오한이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데요. 또한 4 개 이상 해당될 경우 경우 "오한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답니다.


요가, 운동 할 때 균형을 확실히 잡아준다는 'AXF목걸이'의 정체? (지금구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