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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ALL ABOUT] 중국의 한 톨게이트 직원이 흰색 트럭 차량을 멈춰세웠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유튜브 채널 ALL ABOUT에서 소개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2018년 7월 중국 산둥성의 한 고속도로.

통행요금을 받던 요금소 직원은 그곳에서 들려선 안 될 소리를 들었습니다. 바로 ‘살려달라’라는 외침이었는데요.

차량 뒷좌석에서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를 들었던 것입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직원은 운전자에게 소리의 정체를 물었고 당황한 운전자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며 횡설수설했습니다.

미심쩍은 운전자의 행동에 직원은 귀를 기울였고 곧 이상한 소리를 또다시 들었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였습니다.

이에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 직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동시에 차량이 도망가지 못하게 길을 막아섰습니다. 납치를 확신한 직원은 신속하게 경보를 울리고 다른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마대 자루를 들어 차량을 막아섰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무기를 꺼내 들며 직원에게 협박을 가한 것입니다.

하지만 직원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되려 차량 앞에 갖가지 장애물까지 가져다 두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운전자는 꼼짝없이 현장에 갇혀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약 10분 후 도착한 경찰이 차량을 확인한 결과 차량 뒷좌석에는 충격적인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차량 안에는 온몸에 상처를 입은 한 아이가 밧줄에 손이 묶인 채 누워있었죠. 아이는 몸 곳곳에 상처를 입고 코피를 흘리면서 묶여 있었습니다.

결국 운전자는 납치 및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고 경찰은 사건의 피해자가 더 있는지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톨게이트 직원의 용감함과 지혜로움 덕분에 납치범을 막아 아이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1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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