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김민정기자] 'NCT 127' 태용, 정우가 해외일정차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로 공항을 찾은 수많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아 한 잔의 여유 (태용)

"CG가 아니야"

오밀조밀 이목구비 (정우)

여심저격 꽃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