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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이슈왕 TV] 서울시는 빠르면 2019년 2월 중 여성 전용 택시를 출시한다고 하는데요. 유튜브 채널 이슈왕TV에서 소개했습니다.

여성 전용 택시 '웨이고 레이디'는 오직 여성을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승객은 모두 여성이며 택시 운전기사도 여성만 뽑는다고 합니다.

또한 이 택시에는 아이를 가진 여성들의 편의를 제공한다는데요. 뒷좌석에는 어린아이를 태울 수 있는 영유아 카시트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이런 식의 서비스는 국내 최초의 사례입니다. 여성 전용 택시이기 때문에 남성은 탑승할 수 없죠. 다만 초등학생 이하의 남자아이는 탑승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 또한 아이를 가진 여성을 배려하는 차원으로 보입니다. 여성 전용 택시는 우선 20대를 운영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내년에 500대까지 확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성 전용 택시를 왜 만든 걸까요? 서울시는 최근 국내 한 기업과 손을 잡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서울시의 모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택시 서비스입니다. 그중 하나로 발표된 것이 앞서 설명한 여성 전용 택시 '웨이고 레이디'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는데요. 서울시가 '웨이고 레이디' 외에 내놓은 서비스는 바로 '웨이고 블루'라는 택시입니다.

이 서비스는 승객이 호출하면 가장 가까운 거리의 차량이 달려온다고 합니다. 다만 웨이고 블루의 택시 운전기사는 승객의 목적지를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승객은 무조건 호출된 웨이고 블루 택시에 탑승하기만 하면 되죠.

이렇게 한 이유는 '승차거부' 문제를 뿌리 뽑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만약 웨이고 블루 택시마저 승차거부를 할 경우 바로 서울시에서 패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 서울시가 내놓을 다양한 택시 서비스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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