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들이 2019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벌써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올 한해 팬들을 즐겁게 해줄 그룹으로 누가 데뷔할지, 미리 같이 보실까요?

먼저 강다니엘입니다. 지난해 '워너원' 활동을 마쳤는데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본격적으로 나섰죠.

솔로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일단 다음 달 중 첫 방송 되는 MBC-TV '구해줘! 홈즈'에 나옵니다.

하성운은 다음 달 말 솔로로 미니 앨범을 발표합니다. 소속사는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했죠.

남다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는데요.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을 선택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입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멤버들을 한 명씩 공개하고 있는데요.

팀의 맏형은 연준, 리더는 수빈입니다. 풋풋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JYP 엔터테인먼트'도 신인 걸그룹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멤버들은 이미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죠.

앞서 일부 연습생들이 방송에 나온 바 있습니다. 신류진, 황예지, 이채령 등이 데뷔할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Mnet '프로듀스 X 101'도 상반기 중 돌아옵니다. 앞서 다양한 아이돌들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바 있는데요.

2005년 3월 전 출생 남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남다른 랩, 노래, 춤 실력을 기대케했습니다.

한편 이 외에도 '워너원'에서 파생된 그룹들이 다수 나올 예정입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 DB, 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