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나지연기자] 탤런트 장근석의 일본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Let me cry)'가 국내에 깜짝 발매된다.

 

장근석은 19일 일본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Let me cry)' 통상반 싱글 앨범을 국내에 발매된다. 오는 23일에는 초호화 초회 한정 싱글 앨범판을 발매하고 팬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앨범은 드라마 '추노', '매리는 외박 중'의 OST 만든 최철호 음악감독과 김종천 프로듀서, 서현일 프로듀서가 힘을 모아 만들었다. 스탭과 세션도 국내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노래 '렛 미 크라이(Let me cry)는' 장근석의 시원한 가창력과 저음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곡이다. 시원한 기타 리프와 드럼 비트가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선사하고 있다.

 

장근석의 앨범 '렛 미 크라이(Let me cry)'는 지난 4월 일본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및 위클리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따라서 국내 발매는 팬들에 깜짝 선물이 될 예정이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영화 '너는 펫'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2011 장근석 아시아 투어 <THE CRI SHOW>'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상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