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박귀임 기자] ‘진짜사나이 300’ 은서(우주소녀)가 전투 사격 만발로 에이스에 등극했다.

11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이 방송됐다.

이날 ‘진짜사나이 300’에서 전투 사격 평가를 받았다. 은서 최윤영 박재미 조현 셔누 루카스 라비 나르샤 김희정 김재우 등은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은서와 최윤영, 그리고 박재민만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은서는 교관까지 놀랄 정도의 실력을 뽐냈다. 13발 중 유일하게 만발을 기록한 것. 은서는 “저도 놀랍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진짜사나이 300’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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