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미류기자]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종방연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식당에서 열렸다.

전소민은 이날 자신을 기다려준 취재진에게 생기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손인사와 미소로 맞이하였다.

한편, 3회를 남겨둔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