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FC' 손흥민 선수가 겸손한 모습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슛 포 러브'는 지난 10일 유튜브에 직관 후기 영상을 올렸는데요.

남다른 인기가 인상적입니다. 축구 팬들은 "손흥민 너무 좋아요", "컴온, 손!", "최고예요"라며 열광했습니다.

출연진은 이후 손흥민과 만났습니다. 박수치며 "레전드 오브 레전드 나와주셨습니다. 우리 흥!"이라고 했죠.

손흥민은 수줍어했습니다. "창피합니다, 이런 거 들으면. 아직 '우리 흥' 되려면 멀었죠"라며 고개를 숙였는데요.

'호흥민'(호날두 흥민)이라는 별명도 언급됐습니다. 그는 이에 부끄러워했는데요. 조용히 웃음을 터트렸죠.

이어 "'우리 형'(호날두)만 우리 형이라고 부르는 거고, 전 아직 쏘니가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경기장 밖에선 깜찍한 손흥민 선수,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Shoot for Love 슛포러브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