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라면.... 태평양을 건너서라도 달려가는 캔디. 처갓집에서 신상치킨이 나왔다고 해서 주문해봤습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주문한 치킨이 따끈~하게 배달됐는데요.

처갓집 'THE 화이트 치킨'은 총 3가지 맛! 2가지는 먹어본 맛일 것 같아서 파인+유자를 선택했죠.

상자를 열어보니 리얼 탕수육 비주얼입니다.

화이트 치킨 구성 제외하고, 기본 양념소스와 소금도 주셨네요.

큼지막한데요. 한입 먹어볼까요?

이젠 소스를 부먹해보겠습니다.

그냥 먹었을 때보다 좀 더 촉촉해졌는데요. 튀김과 소스 모두... 뭔가 낯선 듯 익숙한 새콤달콤한 맛... ☆

<사진=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