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황금돼지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짝짝짝)

스타벅스에서 1월 1일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한 캔디.

무려 '이천 쌀'로 만들었다고 하길래 바로 달려가봤는데요.

가격은 톨사이즈 기준 6,100원. 칼로니는 250kcal입니다.

'이천 햅쌀 라떼'는 오로지 HOT만 가능한데요.

대신 프라푸치노가 있다고 하네요. 캔디는 따뜻한 라떼를 주문해봅니다.

주문 후 받았는데 토핑이....쌀....? 확대해서 보시죠.

우선 뽀~오얀 비주얼이고요...☆

쌀이 아니라 쌀모양 과자 토핑입니다. (왠지 모를 안도의 한숨)

음료와 마셔도 좋지만 숟가락으로 떠서 먹어봤는데요.

바삭하게 톡톡 씹히는 맛이 누룽지처럼 고소합니다.

그래서 맛은요?

뭔가 미숫가루 같기도 하고... 쌀뜨물(?) 같기도 하고... 잡곡 음료 같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오묘~합니다.

이러지 않도록 잘 저어가면서 드시길...☆

이렇게 많이 가루가 남았다니... 진한 맛을 못느낀 것 같아 아쉬웠답니다.

<가격정보>

스타벅스 이천 햅쌀 라떼

톨 6,100원 / 그란데 6,600원 / 벤티 7,100원

<사진=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