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이 솔직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는데요.

멤버들은 이날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영상을 찍었습니다. 귀엽게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요.

나연은 NG를 내고 말았습니다. 박자에 맞춰 정확하게 가사를 발음해야 했는데요. 원래의 박자보다 조금 느렸던 거죠.

분위기는 유쾌했습니다. 틀렸다는 걸 눈치채고 표정이 굳었는데요. 솔직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나연은 "가사 틀리기의 달인"이라고 덧붙였는데요. 이 외에도 편집된 호러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8일 '2018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합니다.

<사진출처=트와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