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아역 배우죠. 오브리 밀러(Aubrey Miller)가 지민 등신대 활용법을 공개했습니다.

1일 오브리 밀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영상 두 편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영상은요? 오브리 밀러가 지민 등신대와 함께 있었는데요. 지민의 허리를 잡은 채 걸어갔습니다. 마치 실제로 같이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죠.

오브리 밀러는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평소 지민과 함께 걷고 싶었던 상황을 현실(?)로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다음 영상은요? 오브리 밀러가 지민의 골반과 허리를 잡은 채 이동했습니다. 그녀 역시 등신대처럼 굳어 있었는데요. 바람에 머리카락만 흩날렸습니다.

오브리 밀러는 미키마우스 모자를 썼습니다. 지민의 등신대에도 씌었는데요. 해시태그에 '#커플 코스튬'을 적는 등 남다른 팬심을 보였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등신대를 야무지게 잘 쓴다", "미국 아역 배우조차 BTS 팬이라니", "지민과 함께라서 세상 행복한 듯", "현실 지민이랑 함께 있는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출처=오브리 밀러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