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빅뱅' 탑이 인스타그램에 새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탑은 31일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미국 화가 '마크 그로찬'의 작품과 사진이었는데요.

탑은 평소 미술 애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머니와 누나, 이모 등 외가 식구 중 여성 모두가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탑 역시 미술에 대한 안목으로 큐레이터로 활동하기도 했는데요.

탑은 지난 1월부터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입니다.

사진이 게시된 시간은 오후 3시로, 일반적인 날이라면 근무 시간에 해당하는데요.

네티즌들은 휴가나 외박이 아닐 경우, 근무 태만이 아니냐고 의혹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탑 인스타그램, 용산구청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