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안재현이 '신서유기'에서 사용된 젓가락의 정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앞서 안재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 국수 토핑 복불복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멤버들은 모두 귀신 복장을 하고 있었는데요. 강시로 변신한 안재현은 특성상 두 팔이 뻣뻣한 상태로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안재현은 이날을 위해 특별한 제품을 구입했는데요. 자막에서는 '길이 연장 포크'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포크', 알고보니 포크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휴대용 효자손이었죠.

네티즌들은 뜻밖의 효자손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인데요. 안재현의 엉뚱함 덕분에 더 유쾌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