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뉴이스트W’가 다음 달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뉴이스트W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앨범 작업 중이다”고 밝혔다.

사실상 뉴이스트W의 마지막 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황민현이 속해있는 ‘워너원’의 활동은 오는 12월 31일 종료 예정이다.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 뉴이스트W는 황민현을 제외한 유닛으로써, 지난해 7월부터 활동을 이어왔다. 황민현이 합류한다면, 뉴이스트의 완전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뉴이스트W는 지난 1일 ‘엔시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Spoonz)와의 콜라보레이션 음원 ‘아이 돈 케어’를 발표했다. 발매 직후 상위권에 진입하며 인기를 얻었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