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로스앤젤레스 (미국)=민경빈·김민정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생애 첫 ‘AMAs’ 레드카펫을 밟았다.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9일 4시(현지시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2018 AMAs’) 레드카펫을 밟았다.

티파니 영은 이날 ‘디스패치’와의 만남에서 “꿈에 그리던 시상식이다. 의미있는 자리에 올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국 활동 소감도 밝혔다. “이제 시작인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멋있는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현재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 앨범 ‘오버 마이 스킨’(Over my skin)과 ‘티치 유’(Teach you) 등을 발매했다.

“애교가 남다르다”

“미국 활동, 문제 없어요”

“미국 녹인 스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