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30)이 넘사벽 외모를 뽐냈습니다.

1일 오후 6시 30분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임시완 상병은 이날 SBS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행사 진행을 맡았는데요.

훈훈한 비주얼은 여전했습니다. 임시완은 군복을 입고 늠름한 모습을 선보였는데요.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은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죠.

안정적인 진행 실력도 돋보였습니다. 군기 잡힌 모습이었는데요. 임시완은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MC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해 7월 입대했습니다. 현재 육군 25사단 신병 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입니다. 내년 3월 제대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