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은 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것이 알고 싶다’가 아닌 ‘그곳이 알고 싶다’입니다. 당신이 궁금해 하는 그곳, 알고 싶은 그곳을 canⓓ가 직접 찾아가 드립니다.

이번에 찾아간 곳은 강남에 위치한 한 파리바게뜨 매장입니다.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만 먹을 수 있는 '파바브런치'를 이용해보기 위함인데요.

최근 SNS에선 파바 조식뷔페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4,800원만 내면 뷔페식으로 빵과 샐러드,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가성비 최고로 알려지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바쁜 아침에 누가 챙겨 먹으러 올까 싶었는데요.

실제로 찾아가보니 꽤 여러 사람들이 조식뷔페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자, 이제 주문을 하러 가봅시다.

1인당 4,800원을 결제하면 되는데요. 나름 저렴한(?) 가격이라 추가할인과 적립이 불가합니다.

어린이의 경우는 최대 50% 할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계산을 하면 접시를 주는데요.

따뜻하게 데운 소시지를 1인당 1개씩 제공합니다.

뷔페 조식대를 쭉 스캔해봤는데요.

빵, 계란, 햄, 샐러드 등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빵부터 볼까요? 올리브 브레드, 토종효모빵, 로만밀 수퍼플러스, 식빵, 모닝빵 총 5가지인데요.

상황에 따라 빵을 돌아가며 세팅해 놓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다음은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계란후라이와 샐러드가 있고요.

옆에는 빵과 샐러드에 토핑해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커피와 토스트를 즐길 수 있는데요.

딸기, 사과 두 종류의 잼과 토스트기가 준비돼 있습니다.

개인 취향을 반영하여 골라봤는데요.

신선한 샐러드와 다양한 토핑들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4,800원 가격 대비 괜찮았던 아침 경험이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조식뷔페는 지난 5월부터 운영되고 있었다는데요. 서울 역삼, 서초, 잠실 등 10여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p.s 식사를 마친 후 그릇 반납을 잊지 마세요.

<사진=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