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민정기자] 영화 ‘너의 결혼식’ 제작보고회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박보영은 특유의 눈웃음으로 현장을 즐겁게 했다. 사랑스러운 미소가 인상적이였다.

한편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의 다사다난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영화다. 다음달 개봉 예정.

“설탕 뿌렸어”

“로코퀸의 미소”

“러블리, 뽀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