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출신 김상균과 타카다 켄타가 그룹 활동을 시작합니다. 7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이를 밝혔는데요.

김상균은 먼저 조용히 해달라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후 “저와 켄타가 팀으로 공식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는데요.

팬들은 이와 동시에 뜨거운 함성을 질렀습니다. 이들의 그룹 활동에 응원을 전한 것인데요. 두 멤버가 깜짝 놀랄 정도였죠.

한편 김상균과 타카다 켄타는 최근 일본 팬미팅을 마쳤습니다. 티켓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사진출처=김상균, 타카다 켄타 인스타그램, eyepopper_sg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