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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라 불리는 이강인.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초특급 유망주인데요. 유튜브 채널 'No.1 스포츠채널 불양TV'에서 이강인의 풀 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1. 2001년 2월 19일 인천에서 태어난 이강인은 세 살 때부터 축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왼발잡이로 축구 지능이 높아 KBS 스포츠 '날아라 슛돌이 3기' 멤버로 뽑혀 활약하며 또래보다 뛰어난 능력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2. 방송 후 이강인은 인천유나이티드 유스클럽에서 축구를 익히며 10살이 되던 때 체육 영재 중 상위 0.1%에 들어갈 정도로 뛰어났다고 합니다.

3. 선진축구를 배우기 위해 2011년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하자마자 팀의 주전 자리를 꿰찼습니다.

작은 체구지만 테크닉컬한 플레이와 경기 감각이 좋고, 시야가 넓다는 평가를 받으며 각종 국제대회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4. 각종 유스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자 유럽 명문구단인 맨유와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등이 이강인을 원했습니다.

발렌시아는 2013년 이강인과 6년 장기계약을 제안해 이강인을 지키기에 나섰고, 46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과 이강인 가족의 스페인 생활 전액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5. 2015년에는 로케타스 데 마르 대회에 참가해 발렌시아를 우승으로 이끌고 대회 MVP를 수상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발렌시아 주 대표팀에 선정되어 스페인 전국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에 기여하였습니다.

6. 2017년 레알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영입을 제안하였으나 이강인은 잔류를 선택하였고, 발렌시아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여 2018/19 시즌에 성인 프로선수 데뷔 조건을 보장받았습니다.

7. 또한 16세 나이에 18세 이하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습니다. 20세 이하 발렌시아 U20 대표팀에도 선발되어 팀의 준우승을 이끌며 대회 MVP, 베스트 11에 뽑혔습니다.

8. 이후 이강인은 발렌시아 2군인 B팀에 선발되어 만16세 나이로 프로 데뷔전을 가져 팀 내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발렌시아 1군 훈련에도 자주 참여하고 있고요.

9. 2018년 발렌시아 구단 측은 이강인의 프리메라리가 출전 여부를 협회에 문의 하여 그의 1부리그 데뷔 가능성은 커졌습니다.

21세 팀들이 참가하는 툴롱컵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국가대표 19세 이하 팀에 최연소로 합류하여 팀 4위와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출처 : 유튜브 = No.1 스포츠채널 불양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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