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뱀 HD 도전 (ft.최초)

“무서워요” (JR)

“영혼, 어디?” (렌)

내 친구의 고통은

나.의.기.쁨.

뉴이스트W의 방콕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태국 전통 체험이 가능한 ‘삼프란 리버사이드’입니다. 이곳에서 일명 ‘영고짤'(영원히 고통받는 짤)을 남겼습니다.

일단 어딜가든 인기 폭발입니다. 방콕 시내에서 3시간 떨어진 이곳까지 팬들이 몰렸습니다. 멀리서라도 뉴이스트W를 담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뉴이스트W는 최선을 다해 현지 전통을 배웠습니다. 태국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기 위해서입니다. 직접 악기 연주도 해보고요. 전통춤도 도전했습니다.

“태국춤 도전!”

“느낌있죠?” (렌)

“집중모드” (아론)

“잘하는데?” (백호)

이번엔 뉴이스트W의 손재주를 볼 시간입니다. 말린 코코넛 잎을 이용해 모빌을 완성했는데요. 더운 날씨였지만, 아주 집중해서 공예품을 만들었습니다.

“렌 따라하기” (백호)

“저 잘만들었죠?” (JR)

“내껀 어때?” (백호)

 

마지막 코스입니다. 태국의 전통 춤과 무예를 감상했습니다. 완벽한 몸짓에 멤버들도 빠져들었는데요. 그 순간, 뉴이스트W가 무대로 내려갔습니다.

“함께 춰요”

“쑥스러운데..” (백호)

“그래도” (JR)

“즐거워요” (백호)

뉴이스트W의 방콕 체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영고짤’은 이제 그만! 방콕에서 촬영한 A컷 포토를 공개합니다.

“뉴이스트W가 6월 25일” (JR)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아론)

“달려가고 싶어요.” 

 “러브의 사랑에 보답해야 할 때” (백호) 

“최고의 선물을 만들게요.”

“러브들을 만날 수 있어서” (렌)

 ” 가슴이 벅차요!”

글ㅣ방콕 = 김수지기자(Dispatch)
사진ㅣ방콕 = 민경빈·정영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