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어장관리를 하는 남,여의 가장 큰 공통점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어장관리를 하는 남,여의 특징 6가지 유튜브 채널 심리넷이 소개합니다. 어장관리를 당한다고 느낀다면 답은 당장 헤어지는 겁니다.

1. 나 원래 폰 잘 안 봐

시계도 잘 착용 안 하는데 시간 보려고 잠깐 스마티폰 쳐다보기만 해도 SNS나 전화 온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건 SNS 상으로 이성을 꼬시고 다니는 꽃뱀이나 제비들이 자주 사용하는 수법으로 관리에 있어 아주 용이한 수법이라고 하네요.

연락하기 귀찮을 때 이런 멘트를 하곤 합니다.

2. 필요할 때만 선연락 또는 뜬금없는 선연락

자기가 외롭거나 힘들거나 돈이 필요하거나 등등 자신이 필요할 때만 연락을 먼저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자신의 감정 소모를 하기 위해 또는 뭔가 사고 싶거나 먹고 싶은데 사 달라고 하는 목적을 분명히 가지고 연락을 한다는 점인데요.

반대로 아무런 이유없이 연락해서는 "잘지내?", "그냥 한번 목소리 들으려고" 등과 같이 뜬금없이 상대의 감정에 손을 대려고 한다고 하네요.

전자는 자신의 감정적 장애를 해소하기 위해 찾는 것이고 후자는 말 그대로 어장 관리를 하기 위해서  인데요.

잠깐 호감이 상승하는 대화들을 나눔으로써 관리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3. 약간의 스킨십 그러나 고백은 없거나 거절

어장관리에 있어 좋은 도구인데요. 어장관리 하는 사람들은 스킨십이 호감 유지에 있어 좋은 도구라는 것을 잘아는데요.

보통의 사람들에게 스킨십은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적극적은 호감 표시고 연애하고 싶다는 표현인데요.

어장 관리하는 남녀에게는 그저 도구일 뿐이라고 하네요.

스킨십은 있는데 고백은 없고 내가 고백을 해도 이러 저래 둘러댄다고 하네요.

4. 기분 좋은 멘트만 날린다

정말 호감이 있어서 하는 것과 어장관리를 위해서 하는 것과 혼동되기 쉬운 부분인데요.

어장관리 하는 상대인데 굳이 안 좋은 소리 해서 사이가 멀어질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진짜 호감과 구별하는 방법은 자기 이야기는 안 한다는 점인데요.

자기 이야기는 없고 내 이야기만 듣고 좋게 말해주는 것, 이것이 진짜 호감과 어장 관리의 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5. 계속 헷갈리게 만든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어장관리를 하는 입장에서는 자신의 진솔된 마음으로써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인 행동들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부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지만, 밀쳐내는 쪽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관리하려 좋아하는 형태의 행동들을 주로 하는데요.

나를 좋아하다는 확신이 들지 않고 계속 헷갈리게 한다면 그건 어장관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6. 알면서도 빠져든다

인간은 의식적으로 확실히 느끼지는 못해도 무의식적으로 나의 눈과 귀, 감각들로 인해 모든 것을 느끼고 판단하는데요.

이미 어장관리 임을 어느 정도 느끼고 있는데도 상대에게 빠져있고 관계를 정리하고 싶어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면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 겁니다.

이처럼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면 이제는 과감히 정리해버리세요.

 

 

(출처:유튜브=심리넷)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