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날렸습니다.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었는데요.

한 네티즌은 “쓸모 없는 돼지XX가. X나 카피하네, XX려고. 비기 비자도 꺼내지마, 랩도 못하는 XXX”라고 욕했습니다.

스윙스는 이에 지지 않았는데요.”여자랑 한 번도 데이트 못 하는 찌질(한) 학창 시절 보내고”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맨날 여혐, 연예인혐 가득한 글 여기 저기 쓰다 여자 화장실에 몰카 달고 걸려서 깜빵간다”고 덧붙였는데요.

마지막으로 “덩치 큰 놈한테 처음으로 XX 뚫릴 놈, 이게 앞으로 너의 5년이야. 어떻게 해, 불쌍해”라며 일갈했는데요.

한편 스윙스는 지난 19일 새 앨범 ‘부스러기(Crumbs) Mixtape Vol.1’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은 ‘퍼펙트’ 입니다.

<사진출처=스윙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