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18일 공개된 네이버 브이앱 ‘방탄늬우스 in LA’에서 콘셉트 포토 촬영 과정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조각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습니다. 붉어진 눈시울과 오똑한 콧대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우는 모습 마저 청순했죠.

뷔는 “어떤 모습이든 ‘아미’ 분들이 좋아해주실거라 믿고 열심히 촬영했으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는데요.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 참석합니다.

<사진출처=네이버 브이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