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줄리엔 강이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기 전후 사진을 비교해 올렸는데요.

그는 “84~89kgs vs 96~100kgs. 우리 모두 시작점이 있어야겠죠. 다들 큰 몸집을 타고나서 쉬운거라고 그래요”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하지만 보시다시피 보통 사람들처럼 마른 체형이었어요. 그리고 저보다 큰 사람 옆에 있으면 말라보일 수도 있겠죠”라고 했는데요.

줄리엔강은 “이 사진의 경우 그 비교가 제 자신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각자 다른 조건 속에서 태어납니다”라고 밝혔는데요.

또 “금수저든 흙수저든 절대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 나가면 돼요”라고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성숙한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그는 “그 누구도 인생에서 일어날 일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지만, 자신의 정신과 그 일을 대처하는 방식은 완벽히 지배할 수 있어요”라고 했죠.

마지막으로 “쉬운길은 없지만 분명한 것은, 그 만족감은 우리가 투자한 노력을 월등히 뛰어넘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출처=줄리엔강, 황철순 인스타그램, 몬스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