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그룹 ‘아이즈’가 20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지구에서 버스킹 이벤트를 개최했다.

우수는 러블리한 눈웃음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소년같은 외모와 눈부신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아이즈는 두 번째 미니앨범 ‘엔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엔젤’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록의 절묘한 크로스오버가 돋보이는 곡이다.

막내의 클래스

“이러니, 안반해?”

“오늘도, 잘생김”

미소가 백만불

“와줘서 감사해”

 

“비율이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