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깜찍한 모습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지난 12일 경기도 가평에서 열린 '2018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참석했는데요.

그는 "곡 '팔레트' MR이 준비됐는데, 25살이 아니라 진정성이 떨어진다. 괜찮으시겠냐. 어쿠스틱 버전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죠.

아이유는 이어 곡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개성있는 음색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는데요. 그러던 중, 잠시 음향 사고가 났죠.

이에 아이유의 반응은요? 귀엽게 고개를 갸우뚱하는 포즈를 취했는데요. 환하게 웃으며 노래를 이어갔습니다.

아이유가 놀란 부분은 영상 2분 10초부터 시작되는데요. 그의 세상 깜찍한 대처법,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Spinel CAM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