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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정말 각양 각색의 특이한 대회가 많이 있는데요. 어떤 대회들이 있는지 유튜브 ‘잇슈메이커’에서 소개합니다.

7위. 사무실 의자 빨리 달리기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독특함이 넘치는 이 대회는 사무실 의자를 타고 가장 빨리 달리는 사람이 우승하는 간단한 경기입니다.

매년 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 개최되며 그냥 사무실 의자만 참가하면 재미없으니, 다양한 튜닝 의자들로 참가한다네요. 해가 거듭될 수록 기상천외한 애마들이 출전하고 있답니다.

6위. 발가락 레슬링대회

1976년 처음 시작됐을 정도로 역사가 긴 대회입니다.

팔씨름의 발 버전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발가락을 맞대고 먼저 쓰러뜨리는 사람이 이기는 경기라네요.

5위. 하이힐 달리기 대회

모스크바, 파리, 시드니 등 다양한 곳에서 열리는 대회로 관전 포인트는 사실 여자가 아니라 남자랍니다.

7cm 이상의 힐을 신고 약 50cm의 거리를 달리는 경기인데, 남성 참가자들은 매번 여성의 고통을 조금 알 것 같다는 멘트를 날리죠.

4위. 돼지소리 흉내내기 대회

아기돼지 소리부터, 도살 직전에 내는 소리 등 어떤 소리든 간에 최대한 돼지와 비슷하게 흉내 내는 사람이 우승하는 독특한 경기입니다.

3위. 돼지발 건지기 대회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물속에 넣어 놓은 돼지 발을 오직 입으로만 건지는 대회라고 하네요.

2위. 에어기타 경연 대회

핀란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진짜 기타가 아닌, 허공에 대고 기타 치는 흉내만 내는 것입니다. 가장 곡에 적합하게 흉내 낸 사람이 이기는 대회죠.

1위. 콧수염, 턱수염 대회

이 대회는 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대회인지 정확한 갈피를 잡을 수 없는데요, 자신이 직접 기른 수염을 가장 멋지게 스타일링 한 사람이 우승하는 대회입니다.

(출처 : 유튜브=잇슈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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