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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전문성을 요구하고, 장인정신까지 필요한 직업들을 소개합니다.

전문 매트리스 점퍼

돈 받고 침대에서 뛴다고 하면 좀 우스운가요? 그런데 전혀 웃을 일이 아니랍니다. 사람들은 도통 이해를 못하는데요. 전문 매트리스 점퍼인 르루벤 레이노소는 당당히 이건 ‘일’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바르게 뛰는 방법과 잘못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세개의 매트리스에서 뛰어보는 레이노소는 올바른 방법으로 점프를 합니다. 높이 뛰기를 해보는 것도 아니고, 공중제비 하려고 뛰는 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전문 점퍼들은 훈련을 받고 투입되는 “팀”이라고 합니다. 싸구려 트램펄린이 아닌, 270만원이 넘는 매트리스 위에서 점프하며 기능 테스트를 해본다고 합니다. 매트리스 위에서 통통 뛰는 레이노소, 그는 진지하게 말합니다. ‘저한테 이건 놀이가 아니에요.!’

전문 선의의 해커

해커이면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정답은 “YES!” 입니다. 게다가 이 일은 사무직이며 연봉도 매우 높습니다. 1년에 1억 8천만원을 번다고 합니다. 문제점과 취약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전문 연필 깍이

물론 여러분은 직접 연필을 깍을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귀찮기만 한 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전문 연필 깎이 데이비드 리즈한테 연필을 보내보세요. 완벽하게 깎아 증명서와 함께 보내줄것입니다. 리즈의 연필 깎이 공예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연필을 보내면 리즈는 조심을 다해 정성껏 뾰족하게 깍아줍니다. 다 깎은 연필은 특수 플라스틱 튜브로 덮어줍니다. 이건 마치 과학 실험실에서 무언가를 다루는 듯한 모습처럼 보입니다. 이 튜브를 벽에 던져도 깨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얼마냐구요? 16,000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의뢰해보시겠어요?

(출처 : 유튜브=ERALD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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