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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도꾸TV]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이어진 노예 삼각무역. 그 중 노예를 가장 많이 사들였던 곳은 바로 아랍이었습니다.

약 1800만명이 넘는 흑인 노예들이 그들에게 학대당하며 노역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수많은 흑인들이 거쳐갔음에도 불구하고 아랍에는 흑인들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렇게 터번을 쓴 흑인이 담긴 익숙치 않은 그림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도대체 왜??

인종청소! 아랍인들은 흑인을 대상으로 인종청소를 자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유대인을 학살했던 히틀러 처럼요. 그들은 부리던 흑인노예들을 멸시했는데요.

남자 흑인들은 자손을 낳을 수 없게 물리적 거세를 당했습니다.

또한 여자 흑인이 아기를 낳으면 무조건 죽여버렸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 아프리카계 혼혈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아랍에는 잔인한 인종말살정책이 있었기에 현재까지 아프리카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들의 임신을 완벽히 막을 수는 없었기에 아주 소수의 아랍인에게는 아프리카계의 유전자가 조금 남아있다고 합니다.

훗날 외교분쟁을 막기 위해 카다피가 아프리카에게 이 역사를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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