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새로운 잇템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오픈 8일차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윤아는 조식으로 김밥 만들기에 도전했는데요. 이상순에게 “네모난 김밥을 싸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새로운 잇템이 등장했습니다. 햄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는 이색 도구였는데요. 위에서 한 번에 누르기만 하면, 정갈하게 잘렸습니다.

네모난 김밥을 위해 틀도 꺼냈습니다. 김 위에 틀을 올리고요. 밥과 햄을 넣은 뒤 틀을 빼고 김으로 감싸기만 하면 끝~.

그렇게 윤아가 정성껏 만든 김밥으로 민박집 임직원과 손님들은 맛있는 조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보실까요?

<사진·영상 출처=네이버TV, jTBC ‘효리네 민박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