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문가비의 몸매는, 그야말로 조각같습니다. 현실에선 볼 수 없는 넘사벽 바디라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사실 그녀의 몸매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100%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의 핫바디를 갖게 됐다고 하는데요.

더 놀라운 사실은, 그녀가 하는 운동법은 바로 ‘홈트레이닝’이라는 것입니다. 비싼 헬스장을 다니지 않아도 지금의 몸매를 갖게 됐는데요.

문가비는 14살 때부터 운동하는 습관을 가졌다고 합니다. “무작정 허리가 얇아지고 싶다는 생각에 스트레칭을 했더니 1년 만에 허리가 23인치가 됐다”고 말했죠.

그 이후로 자기 전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무작정 힘든 운동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며 지금의 몸매를 갖게 됐는데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손에 적당한 무게의 덤밸을 하나씩 잡고요.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려줍니다.

그리고 팔을 들어올린 상태에서 상체를 옆으로 늘려줍니다. 이때 허리 반동을 주면서 자극을 줘야 합니다.

문가비는 하루에 100개씩 이 운동을 하는데요. 처음 하는 사람들은 20개씩만 해도 상당한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덤밸이 부담이 된다면, 수건을 들고 해도 좋다고 하네요.

상체 운동을 해봤으니, 이번엔 하체 운동을 해볼까요? 문가비가 하체 운동으로 가장 선호하는 건 역시 스쿼트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하는 스쿼트는 조금 다릅니다. 바로 ‘점프 스쿼트’인데요. 점프를 할 때마다 자세가 달라지는게 포인트입니다.

점프를 하기 전엔, 딥 스쿼트 자세를 취합니다. 그리고 점프한 뒤에는 로우 스쿼트 자세를 취합니다.

이때 하체 중심을 낮게 잡는 게 중요합니다. 이 동작을 100번만 하면, 아찔한 뒤태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바로 ‘덩키킥’입니다. 엎드린 자세에서 다리를 뒤로 높게 차올리는데요. 엉덩이 근육을 느끼면서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영상출처=올리브 ‘토크몬’, MBC-TV ‘섹션TV 연예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