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한국인이 커피숍, 숙박시설, 비행기 등에서 집으로 가져가는 아이템이 다양하다는데요.

매장에서는 이런 일 때문에 비품을 없애거나 값싼 것으로 교체하고 있답니다.

장소 마다 분실이 높은 일상 아이템 TOP 7을 정리했답니다.

1. 커피숍 물품들

실제로 커피숍에서 많이 없어지는 것은 머그 컵, 포크랍니다.

매장용이라고 써놨지만, 별로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커피숍의 빨대도 늘 나간 음료보다 두 세배 이상 없어진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집의 빨대를 커피숍에서 보충해 놓는다고 합니다.

2. 헬스장이나 사우나 물품들

헬스장은 수건이라던지 머리빗, 비누 등이 잘 없어지는 물품이라고 합니다.

샴푸나 바디샤워 등도 병에 덜어서 가는지 엄청나게 리필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우나 역시 수건, 휴지, 1회용컵 등이 비치해 놓는 족족 많이 없어지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손톱 깍기, 헤어 드라이어 등도 생각보다 많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3. 숙박업소 물품들

숙박업소에서 잘 없어지는 제품은 역시 수건이구요. 가끔 가운 같은 것도 가져간다고 합니다.

두루마리 휴지 등도 1박 하더라도, 통째로 두세 개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룸안에 포크나 티스푼, 찻잔이 예뻐서 없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구두 주걱이나 우산도 잘 없어지는 물건이라고 합니다.

4. 회사나 공공 기관 물품들

공공 기관이나 회사에서 쓰는 풀이나 가위 등이 많이 없어진다고 하는데요.

특히 A4 용지, 볼펜 같은 것은 굉장히 많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5. 식당에서 없어지는 것들

가게 운영이 어려워질 정도로 고급 식기 그릇 등이 많이 없어지고, 숟가락이나 젓가락이 종종 없어지기도 합니다.

최현석 쉐프는 예쁜 티스푼 100개 중에 3개만 남았다고 했다네요.

양념병이나 개별 포장되어 있는 설탕, 소금 등이 역시 많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특이하게도 식당 화장실의 방향제나 비누도 가져간다고 합니다.

6. 마트에서 없어지는 것들

마트에서는 역시 카트가 잘 없어지는데요.

카트는 대 당 10~20만원 정도로 고가인데, 무슨 이유인지 마트 근처의 아파트 단지 근처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코스트코 같은 경우 푸드코트의 핫도그용 양파를 봉지에 싸서 집에 간다던지 탄산음료 등을 돈 안내고 자신의 텀블러에 그냥 담아 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7. 비행기에서 없어지는 것들

기내식 때 제공되는 포크나 숫가락등이 많구요.

항공담요나 이어폰도 모두 잘 없어지는 제품들이며 항공사는 손해가 크다고 합니다.

(출처 : 유튜브=Travel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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