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지난달 자신이 받은 음원 저작권료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지난 15일 JTBC 예능 ‘슈가맨2’에서인데요.

유재석은 지난 2011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작사가로 이름을 떨친 바 있습니다. 바로 이적과 함께 부른 ‘말하는 대로’와 ‘압구정 날라리’인데요.

유재석은 자신이 현재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에 일반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박나래는 “1년 음악저작권료가 얼마나 되느냐”라고 물었는데요.

유재석은 멋쩍은 듯 “지난달에 330원이 들어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통장에 찍힌 거 볼 때마다 웃길 듯”, “유재석 현실 웃음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네요.

<사진출처=JTBC ‘슈가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