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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시합 전 하루 만에 7kg을 감량한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됐었다는데요.

7kg 뺏다 또 다시 하루 만에 10kg 찌우는 극한직업이랍니다

몸에 수분을 다 빼려고 건 표고버섯을 엄청 씹어서 더 이상 침이 안 나올 때까지 감량을 하는 복서들도 있다고 하네요.

추성훈이 밝힌 바에 의하면 시합 전 계체량을 재는 날 D-2 때까지 3kg을, D-1에는 7kg를 감량해 총 10kg를 뺀다고 합니다.

하루에 10kg 빼는 건 몸에 수분을  빼는 것인데, 진짜 한마디로 살아있는 미이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추성훈은 사우나로 미친 듯이 땀을 빼서 7kg를 빼고 난 뒤에 몸무게를 재고, 물과 음식을 엄청 먹어 시합 전까지 몸을 다시 불린다고 합니다.

참고로 계체량 끝나고 하루 뒤가 바로 시합 일이라고 합니다.

(출처 : 유뷰트=김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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