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윤소희기자] tvN ‘라이브’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라이브’ 12회는 6.7%(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종전 기록 6.2%(4월 14일 방송, 11회)에서 0.5% 높아졌다.

꾸준한 상승세가 돋보였다. 지난달 10일 첫 방송 4.3%로 시작,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일지구대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한정오(정유미 분)과 염상수(이광수 분) 등이 미성년자 성폭행 범인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보였다.

시청자는 다양한 사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경찰들의 성장하는 모습에 감동도 느꼈다. 서정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을 보냈다.

한편 ‘라이브’는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다. 배성우, 배종옥, 이순재, 성동일 등이 출연 중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출처=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