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존재하는데요. 슈퍼에 가서 냉동고를 열고 아이스크림을 고를 때, 행복한 고민에 빠집니다.

아이스크림에는 각양각색의 이름이 붙어있는데요. 이 이름들이 담고 있는 의미가 따로 있다는 건 알고 계신가요?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아이스크림 이름에 숨겨진 비밀 1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0.붕어싸만코

붕어 모양이 이 아이스크림. 뒤에 붙은 싸만코는 무슨 뜻일까요?

바로 싸고 많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싸고 많고를 줄여 싸만코라고 부릅니다.

9.누가바

누가바는 초콜릿의 종류인 누가가 겉에 둘러져있습니다.

그래서 누가바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8.돼지바

돼지바는 지난 1983년에 출시됐는데요. 1983년이 계해년으로 돼지의 해였기 때문에 이름이 붙은 거라는 설이 있습니다.

7.호두마루,체리마루,녹차마루

마루는 순우리말로 정상, 꼭대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두와 체리 등의 맛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아이스크림이라는 의미를 가졌습니다.

6.설레임

흔히 설레임은 마음이 설렌다는 설렘에서 파생된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레임은 한자로 눈설, 올래, 물뿌릴임을 합친 설래임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해석하면 눈처럼 와서 이슬로 방울지어 떨어진다는 의미인데요. 그만큼 식감이 부드럽다는 거라네요.

5.메타콘

메타의 의미는 ‘Meet TwotAste Corn’으로 맛있는 2가지 콘을 만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메타콘은 한가지 맛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항상 두가지 맛을 섞어놨습니다.

4.빵또아

빵또아라는 이름에 불어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빵또아의 의미는 ‘빵 먹고 또 아이스크림 먹고’의 줄임말이라고 하네요.

3.끌레도르

빵또아가 불어같은 순우리말이었다면 이번엔 진짜 프랑스어 이름을 가진 끌레도르입니다.

끌레도르는 황금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 ‘Dores’와 열쇠라는 뜻을 가진 ‘Cle’가 합쳐져 탄생한 단어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름입니다.

포장지를 살펴보면 이름 위에 황금열쇠가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요맘때

프랑스어로 만들어진 아이스크림이 또 있습니다.바로 요맘때 입니다.

지금쯤, 이맘때쯤이라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요맘때는 요거트와 프랑스어로 ‘반’이라는 의미를 가진 ‘므와니떼’가 합쳐진 합성어입니다. 직역하면 요거트가 반이나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의미합니다.


1.하겐다즈

하겐다즈는 아무의미없는 국적 불명의 단어라고 합니다 .

하겐다즈는 미국에서 창시됐는데요. 미국인들에게 유럽에서 온 아이스크림인 척 하려고 지어낸 이름이라고 하네요.

<출처=유투브, 타임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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